2009년 08월 27일
"살잡이 까만콩"을 읽다.
다이어트도 막바지에 다다라
이제 그냥 다이어트 종결을 선언하고 바뀐 식생활을 유지하려는데
아내가 서재 책상위에 놓아둔 책이 보여서 집어들고는 단숨에 읽어버렸다.
집에 검은콩 잔뜩 있는데 잘 됐다.
지금까지 3개월동안 15kg 빼는데 식료품비는 확실히 줄었는데,
집에 있던 돌멩이같던 검은콩을 일용할 양식으로 삼으면 지출이 확실히 줄겠다 싶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지금,
다이어트는 책이나 이론이나 음식이나 운동에 기댈 것이 아니라
매일 꾸준한 노력을 하는 습관을 들이고
그것을 실천하는 실천력으로 돌파할 일이라는 생각을 한다.
공부나, 다이어트나, 금연이나... 모두 마찬가지다.
언젠가 고등학교때
꿈을 꾸다가 꿈을 꾸고 있는 것을 깨닫고는
꿈속에서 하늘을 날아보고자 애를 썼던 적이 있었다.
아무리 시도해도 되지 않다가
땅에서부터 어떻게 떠오를 것인가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알았다.
하늘을 날고 있는 모습을 상상했을 때 나는 하늘을 날고 있었다.
어떻게 살을 뺄 것인지 고민하고 시도하기보다,
살이 빠진 자신이 어떤 생활을 하고 있을지를 생각하고 그대로 행동하면 된다.
공부나, 다이어트나, 금연이나... 모두 마찬가지다.
어쨌든 콩이나 먹어 해치워야지-.-
이제 그냥 다이어트 종결을 선언하고 바뀐 식생활을 유지하려는데
아내가 서재 책상위에 놓아둔 책이 보여서 집어들고는 단숨에 읽어버렸다.
3개월에 12kg 빼주는 살잡이 까망콩
정주영 지음, 채기원 감수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나의 점수 : ★★★★
검은콩 먹어서 살 뺐다는 이야기인데.. 뺄 사람은 빼는거고 못뺄 사람은 책 읽어도 못빼는거고..
집에 검은콩 잔뜩 있는데 잘 됐다.
지금까지 3개월동안 15kg 빼는데 식료품비는 확실히 줄었는데,
집에 있던 돌멩이같던 검은콩을 일용할 양식으로 삼으면 지출이 확실히 줄겠다 싶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지금,
다이어트는 책이나 이론이나 음식이나 운동에 기댈 것이 아니라
매일 꾸준한 노력을 하는 습관을 들이고
그것을 실천하는 실천력으로 돌파할 일이라는 생각을 한다.
공부나, 다이어트나, 금연이나... 모두 마찬가지다.
언젠가 고등학교때
꿈을 꾸다가 꿈을 꾸고 있는 것을 깨닫고는
꿈속에서 하늘을 날아보고자 애를 썼던 적이 있었다.
아무리 시도해도 되지 않다가
땅에서부터 어떻게 떠오를 것인가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알았다.
하늘을 날고 있는 모습을 상상했을 때 나는 하늘을 날고 있었다.
어떻게 살을 뺄 것인지 고민하고 시도하기보다,
살이 빠진 자신이 어떤 생활을 하고 있을지를 생각하고 그대로 행동하면 된다.
공부나, 다이어트나, 금연이나... 모두 마찬가지다.
어쨌든 콩이나 먹어 해치워야지-.-
# by | 2009/08/27 01:36 | 리뷰로그 | 트랙백 | 덧글(0)


3개월에 12kg 빼주는 살잡이 까망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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