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가장 자주 사용하고 오래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무엇일까?"
기업주가 직원들을 감시하기 위해 그런 것을 궁금해하기도 하지만,
세상에는 역시 괴짜가 많은지,
자기 자신이 어떤 프로그램을 오래 사용하는지,
바로 직전에 사용한 프로그램은 무엇인지 통계를 자동으로 계산하고
그것을 실시간으로 웹에 게시하려는 사람들이 있고
그것을 지원해주는 서비스가 여기 있다.
http://wakoopa.com/
아래는 나의 개인공간 페이지.
http://wakoopa.com/likedy

주된 기능은
1. 시스템 트레이에 상주하면서 컴퓨터 사용자의 프로그램 사용 내역을 서버로 전송한다.
2. 개인별로 자주쓰는 프로그램, 최근에 쓴 프로그램 등 개인별 통계를 웹에서 제공한다.
3. 해당 페이지는 블로그와 같은 개인 페이지이므로 서로 방문해서 답글도 쓸 수 있다.
4. 자신이 쓰는 프로그램의 정보페이지가 생성되어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5. 정보페이지를 통해서 그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는 다른 사용자 페이지로 갈 수 있다.
6. 프로그램별로 태그를 붙일 수 있고, 그를 이용해서 자신의 개인 페이지에서도 개인화된 태그를 볼 수 있다.
7. 자신의 최근 사용한 프로그램이나 즐겨 사용하는 프로그램 리스트를 블로그 위젯으로 제공한다.
8. 서비스 사용자 전체 베스트 프로그램이라던지, 게임 프로그램별 순위, 브라우저 순위 등, 전체 통계를 제공한다.
이것 말고도 기타 여러가지 기능이 있는데,
쉽게 이야기하자면, 그냥 컴퓨터를 쓰는 것만으로도 블로깅이 되는 블로그 서비스 같은거다.
원래 이 모델은 음악 SNS 서비스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시도한 방법인데,
말하자면, 자신이 듣는 음악의 통계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자신이 최근에 들은 음악을 블로그 위젯으로 붙이도록 하고
자신과 같은 음악을 듣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도록 하는 식의 서비스가 있었다.
이 Wakcopa 서비스는 음악 청취를 프로그램사용내역으로 치환하여 발상한 서비스로 보인다.
정말로 사람들이 자기가 무슨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지 마구 보여줄 만큼 노출증이 있을까?
일부는 그렇다고 생각한다.(그리고 나도 그 중 일부다)
그것은 자신이 평소 듣고 있는 음악을 마구 보여줄 만큼 노출증이 있는것 만큼 덜 이상한 것이고
블로깅을 하면서 RSS로 자기 일상을 세상으로 방송하는 것만큼이나 덜 이상한 것이라 본다.
사람마다 다른게지.
블로그에 괴짜 위젯을 붙이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시도해볼 만한 위젯.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자랑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좋겠다.^^
사이트를 방문하고, 가입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기업주가 직원들을 감시하기 위해 그런 것을 궁금해하기도 하지만,
세상에는 역시 괴짜가 많은지,
자기 자신이 어떤 프로그램을 오래 사용하는지,
바로 직전에 사용한 프로그램은 무엇인지 통계를 자동으로 계산하고
그것을 실시간으로 웹에 게시하려는 사람들이 있고
그것을 지원해주는 서비스가 여기 있다.
http://wakoopa.com/
아래는 나의 개인공간 페이지.
http://wakoopa.com/likedy

주된 기능은
1. 시스템 트레이에 상주하면서 컴퓨터 사용자의 프로그램 사용 내역을 서버로 전송한다.
2. 개인별로 자주쓰는 프로그램, 최근에 쓴 프로그램 등 개인별 통계를 웹에서 제공한다.
3. 해당 페이지는 블로그와 같은 개인 페이지이므로 서로 방문해서 답글도 쓸 수 있다.
4. 자신이 쓰는 프로그램의 정보페이지가 생성되어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5. 정보페이지를 통해서 그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는 다른 사용자 페이지로 갈 수 있다.
6. 프로그램별로 태그를 붙일 수 있고, 그를 이용해서 자신의 개인 페이지에서도 개인화된 태그를 볼 수 있다.
7. 자신의 최근 사용한 프로그램이나 즐겨 사용하는 프로그램 리스트를 블로그 위젯으로 제공한다.
8. 서비스 사용자 전체 베스트 프로그램이라던지, 게임 프로그램별 순위, 브라우저 순위 등, 전체 통계를 제공한다.
이것 말고도 기타 여러가지 기능이 있는데,
쉽게 이야기하자면, 그냥 컴퓨터를 쓰는 것만으로도 블로깅이 되는 블로그 서비스 같은거다.
원래 이 모델은 음악 SNS 서비스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시도한 방법인데,
말하자면, 자신이 듣는 음악의 통계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자신이 최근에 들은 음악을 블로그 위젯으로 붙이도록 하고
자신과 같은 음악을 듣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도록 하는 식의 서비스가 있었다.
이 Wakcopa 서비스는 음악 청취를 프로그램사용내역으로 치환하여 발상한 서비스로 보인다.
정말로 사람들이 자기가 무슨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지 마구 보여줄 만큼 노출증이 있을까?
일부는 그렇다고 생각한다.(그리고 나도 그 중 일부다)
그것은 자신이 평소 듣고 있는 음악을 마구 보여줄 만큼 노출증이 있는것 만큼 덜 이상한 것이고
블로깅을 하면서 RSS로 자기 일상을 세상으로 방송하는 것만큼이나 덜 이상한 것이라 본다.
사람마다 다른게지.
블로그에 괴짜 위젯을 붙이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시도해볼 만한 위젯.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자랑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좋겠다.^^
사이트를 방문하고, 가입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덧글
kainen 2008/10/31 18:10 #
푸른달팽이 2008/10/31 18:12 #
이글루관리->메뉴관리->메모장에 붙여넣으면 붙습니다.
script 태그를 포함하고 있는 위젯은 이글루스에 붙이기가 힘들죠
그런데 보통은 script 태그로 되어있구요 ^^
"이글루스 script"라고 검색하시면서 글들 좀 읽어보시면 붙이는 법을 터득하실 수도 있습니다.^^
극악 2008/11/01 01:40 # 삭제
푸른달팽이 2008/11/01 09:06 #